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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군사비밀 아니면 알려야할 사항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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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군사비밀 아니면 알려야할 사항 공개하라』

입력 1998-04-01 20:04수정 2009-09-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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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비밀이 아닌 한 국민에게 알려야 할 사항은 100% 공개하라(천용택 국방부장관, 1일 국방부 월례회의에서 새 정권 들어 자주 거론되는 ‘국민의 군대’를 강조하며).

▼요즘 언론의 주요 요직 인사란을 들여다 보면 마치 호남향우회 동정란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느낀다(이원형 한나라당 부대변인, 1일 성명을 통해 정보기관과 사정기관은 물론 정부산하단체도 호남인사로 채워지고 있다고 비난하며).

▼지금 중요한 것은 키리옌코가 아니라 경제난국 극복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겐나디 주가노프 러시아 공산당당수, 보리스 옐친 대통령이 세르게이 키리옌코 총리 인준 표결을 3일 강행하면 공산당이 인준을 저지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아시아국가들이 비록 한계가 있지만 내년에는 전통적인 저가 수출경쟁에 뛰어들고 유럽국가들은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다(영국 런던에 있는 로버트 플레밍 증권사의 보고서, 지난달 31일 아시아 금융위기에 따른 치열한 수출경쟁이 내년에 본격화할 것이라며).

▼미국 의회 내에 중국의 상황을 좀 더 잘 이해하는 의원들이 많아졌다(제임스 새서 베이징주재 미대사, 6월말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의 중국방문 때 중국의 인권탄압 및 종교제한에 대한 미국의 제재조치가 해제될 가능성이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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