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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메디컬]낮잠은 능률 높이는 「짧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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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메디컬]낮잠은 능률 높이는 「짧은 휴식」

입력 1998-04-01 20:04수정 2009-09-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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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중 짧은 낮잠은 ‘단잠’.

미국 CNN방송은 최근 “근무시간에 잠을 자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 아니라 정오 무렵 체온이 떨어지면서 졸리는 ‘신체시계’에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낮잠은 생산성을 떨어뜨리기는커녕 오히려 생산성을 높인다는 것.

실제로 근무시간 중 ‘낮잠 시간’을 정한 미국 버링톤 북(北)산타페 철도회사의 한 관계자는 “낮잠시간을 정한 이후 생산성이 향상됐으며 노동자들이 이전보다 기민해졌다”고 말했다. 적절한 낮잠 시간은 30∼40분. 그 이상을 자면 오히려 피곤해져 나른해진다는 것.

미국립수면협회의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특히 3분의 1가량은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만큼 피곤한 것으로 밝혀졌다.(http://c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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