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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타기 보트 전복 20대여성 2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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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타기 보트 전복 20대여성 2명 실종

입력 1997-07-06 19:51수정 2009-09-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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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1시10분경 경남 산청군 산청읍 내리 경호강에서 급류타기를 하던 고무보트 2대가 뒤집히면서 보트에 타고 있던 최은숙(27·여·부산 사하구 괴정동) 임성미씨(25·여) 등 2명이 실종됐다. 이날 사고는 레포츠 이벤트사인 부산조이클럽(대표 고경민·31)남녀회원 64명이 산청읍 내리 한밭마을앞에서 5㎞정도 떨어진 성심원까지 급류타기를 하기 위해 고무보트 10대에 나눠타고 4백여m를 내려가던 중 첫번째 보트가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공사를 위해 설치한 가교와 충돌하면서 뒤따라오던 보트가 추돌해 일어났다. 〈산청〓강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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