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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물가 세계 4위』…물가상승률은 아시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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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물가 세계 4위』…물가상승률은 아시아 3위

입력 1997-07-04 20:01수정 2009-09-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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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소비자물가와 물가상승률은 모두 세계 최상위권. 4일 통계청이 입수한 유엔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미국 뉴욕시 소비자물가를 100(주거비 포함)으로 잡았을 때 서울은 117로 34개 도시 가운데 홍콩 192, 도쿄 155, 제네바 118에 이어 네번째로 높았다. 가장 싼 곳은 멕시코시티로 78이었으며 몬트리올 83, 워싱턴과 부다페스트 하노이는 모두 86. 지난 90∼96년의 소비자물가 변동폭을 보면 우리나라는 이 기간중 무려 41.8%나 상승, 아시아 국가중에서는 필리핀(77.7%)과 홍콩(66.9%)을 빼고는 가장 높았다. 〈임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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