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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올 11월9일 팡파르…KBL 경기일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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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올 11월9일 팡파르…KBL 경기일정 확정

입력 1997-07-04 20:01수정 2009-09-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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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8시즌 프로농구는 5라운드에 걸쳐 팀당 45경기씩 정규리그를 치르고 주중 경기는 모두 10개 구단의 연고지에서 열린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오는 11월9일부터 내년 3월8일까지 5라운드로 나눠 10개 구단이 총 2백25경기의 정규리그를 치를 것을 골자로 한 97∼98시즌 경기일정을 4일 확정했다. 이 일정에 따르면 각팀은 홈과 원정지에서 각각 두차례, 중립지역인 서울에서 한차례 경기를 갖는다. 서울에서는 주말과 공휴일에만 경기가 열린다. 또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10월19일부터 11월2일까지 2주간 시범경기를 개최하고 플레이오프는 내년 3월10일부터 4월11일까지 최대 27게임을 벌인다. 플레이오프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상위 6개팀을 가려 토너먼트방식으로 치르되 준준결승과 준결승은 종전의 7전4선승제에서 5전3선승제로 줄이고 챔피언결정전은 7전4선승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올스타전은 중부(나래 대우 삼성 SBS 진로)와 남부(기아 나산 동양 LG 현대)선발로 나눠 내년 1월25일 올림픽 제2체육관에서 열린다.〈李 憲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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