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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엑스포」개장…대전 엑스포공원내 160평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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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엑스포」개장…대전 엑스포공원내 160평규모

입력 1997-07-04 20:01수정 2009-09-2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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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교육과 체험활동을 한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사이버 엑스포」가 4일 대전엑스포과학공원 엑스포기념관 1층에서 문을 열었다. 대전엑스포기념재단(이사장 吳德均·오덕균)과 현대전자가 7억원을 들여 1백60평 규모로 만든 이 사이버엑스포는 PC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게임기 초고속통신망 등 첨단시설을 갖춰 이용자들이 신기술을 직접 실습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컴퓨터 전시장에는 컴퓨터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영상물을 상영하고 체험장에는 대형모니터에 연결된 8개의 게임기로 관람객이 무료로 어드벤처게임 롤플레잉게임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전시장에는 워크스테이션 2대, 멀티미디어컴퓨터 3대, 프린터 4대, 노트북 4대, 디지털카메라, 스캐너 등이 갖춰져 있다. 컴퓨터 교육장에는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컴퓨터의 기초교육에서부터 고급 전문가양성 교육에 이르는 과정을 두고 학생 교사 주부 직장인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엑스포기념재단과 현대전자측은 이곳에 설치한 시설을 6개월마다 교체, 최첨단시설을 갖춘 컴퓨터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사이버엑스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대전〓이기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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