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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프로야구]LA다저스 피아자 「6월의 선수」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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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프로야구]LA다저스 피아자 「6월의 선수」뽑혀

입력 1997-07-03 20:14수정 2009-09-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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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박찬호 콤비인 포수 마이크 피아자가 3일 미국 프로야구 내셔널리그가 선정한 「6월의 선수」로 뽑혔다. 피아자는 6월 한 달 동안 타율 0.431의 「고감도 방망이」로 9홈런 25타점을 기록, 래리 워커와 안드레스 갈라라가(이상 콜로라도 로키스)를 따돌리고 영광을 안았다. 내셔널리그 「4월의 선수」로 선정됐던 래리 워커는 6월 한달간 6경기에 선발등판, 4승을 올려 「6월의 투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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