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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주자7인,전당대회 투표위한 기호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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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주자7인,전당대회 투표위한 기호추첨

입력 1997-07-03 08:26수정 2009-09-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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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경선관리위원회(위원장 閔寬植·민관식)는 2일 경선후보 등록을 마친 7명의 경선주자 대리인들을 소집, 「7.21」 전당대회 때의 투표를 위한 후보자 기호추첨을 실시했다. 기호추첨 결과 △1번 金德龍(김덕룡)의원 △2번 朴燦鍾(박찬종)고문 △3번 李漢東(이한동)고문 △4번 崔秉烈(최병렬)의원 △5번 李會昌(이회창)고문 △6번 李壽成(이수성)고문 △7번 李仁濟(이인제)경기지사로 확정됐다.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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