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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19P 급등…6월 무역흑자영향 78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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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19P 급등…6월 무역흑자영향 780 육박

입력 1997-07-02 19:50수정 2009-09-2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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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이틀째 큰 폭으로 올라 종합주가지수가 다시 780선에 육박했다. 2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9.26포인트 오른 777.29를 기록했다. 이처럼 주가가 크게 오른 것은 6월 무역수지가 흑자를 기록,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된데다 시중 실세금리가 이틀째 하락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또 국내 기관투자가들이 운용하는 외국인전용 수익증권이 최근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이고 있고 한때 주춤했던 외국인 투자가 우량주를 중심으로 순매수의 강도를 높이고 있는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주식값이 오른 종목은 5백66개(상한가 70개)였던 반면 내린 종목은 2백37개(하한가 12개)에 그쳤다. 〈정경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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