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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도 실명제시대]LG유통 65개점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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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도 실명제시대]LG유통 65개점포 도입

입력 1997-07-02 19:50수정 2009-09-2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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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도 실명제 시대」. LG유통은 생식품에 대한 「선도(鮮度)관리 실명제」를 이달초부터 65개 전 점포에 도입했다. 그동안 백화점 주유소 등을 중심으로 담당자 실명제가 실시돼 왔으나 슈퍼에 상품관리 실명제가 도입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도는 야채 과일 정육 생선 등 생식품 코너에 신선도 등이 기록된 점검표와 함께 담당자의 사진과 이름을 부착하는 방식. 담당자는 신선도 유효기간 온도 등 상품의 품질을 결정하는 주요 사항에 대해 자신의 「명예」를 걸고 책임지게 된다. 상품에 손상이 있는 경우 불이익도 감수해야 한다. 〈이명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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