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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김제 상설시장 현대화…11월 착공 99년께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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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김제 상설시장 현대화…11월 착공 99년께 완공

입력 1997-07-02 09:20수정 2009-09-2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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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의 상설시장 현대화공사가 오는 11월 착수된다. 시는 요촌동에 있는 현 상설시장(1천6백97평)을 철거한 후 이곳에 새 시장을 건립키로 하고 최근 조달청에 공사계약을 의뢰했다. 시는 1백25억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3층 연건평 5천평의 시장 건물을 오는 99년말까지 신축, 4천평을 상가로 쓰고 1천평은 주차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김제〓이 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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