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부산/경남]미화당백화점 자리 땅값,부산서 『최고』
더보기

[부산/경남]미화당백화점 자리 땅값,부산서 『최고』

입력 1997-07-02 09:20수정 2009-09-26 17:13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최근 발표된 개별 공시지가에 따르면 부산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중구 광복동2가 2의35 미화당백화점자리로 평당 8천4백29만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장군 정관면 임곡리 산63은 평당 5백22원으로 땅값이 가장 낮았다. 주거지역의 경우 사상구 모라동 788의8이 평당 8백67만원, 녹지지역은 강서구 명지동 140의6이 평당 5백90만원, 비도시지역은 기장군 정관면 용수리 160의2가 평당 63만원으로 각각 최고를 기록했다. 경남지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마산시 합포구 창동 133의1 창동화장품자리로 평당 2천4백46만2천9백원, 가장 싼 곳은 통영시 욕지면 동향리 산198의3으로 평당 86원이다. 〈부산〓석동빈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