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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내한 美 하와이州지사 메이지 히로노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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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내한 美 하와이州지사 메이지 히로노부씨

입력 1997-07-01 20:11수정 2009-09-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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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과 배움을 동시에 만끽하려면 하와이로 오세요』 젊은층 사이에 여행과 교육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교육관광」 프로그램이 해외여행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때마침 미국 하와이주 메이지 히로노부지사(49)가 하와이 교육관광상품 홍보 및 유치를 위해 1일 서울에 왔다. 일본계 미국인인 그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히로노부지사는 『하와이는 단순한 관광지에서 환태평양시대를 맞아 우수 인재를 육성하는 해외연수교육의 메카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인 여행객중 절반 가량이 단기영어연수 등을 위한 20대 안팎의 신세대』라며 『이들의 무비자입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히로노부지사는 하와이 교육관광은 △영어연수 △국제비즈니스 △해양훈련기술 △폴리네시안 문화탐방 △환태평양지역 국제정치학 등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개설,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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