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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여성주간 맞아 유공자 19명 훈장-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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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여성주간 맞아 유공자 19명 훈장-표창

입력 1997-07-01 20:11수정 2009-09-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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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여성주간(1∼7일)을 맞아 남녀평등 실현 및 여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9명에게 훈장과 대통령 표창 등이 주어진다. 정부는 1일 한국여성법률연구소를 설립하고 남녀평등을 위한 가족법 개정에 선도적 역할을 한 裵慶淑(배경숙·사진)인하대 명예교수에게 국민훈장 석류장을, 공군사관학교 및 崔榮熙(최영희)이화여대교수 金雲羅(김운라)KBS문화부장 등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키로 했다. 이밖에 徐奉嬉(서봉희)한국부인회 전남지부 이사장 등 4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金成子(김성자)한국여성농업인 충남연합회장 등 11명이 정무제2장관 표창을 받는다. 시상식은 3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여성주간기념 전국대회에서 있게 된다. 〈김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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