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比해군, 남사군도 中부표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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比해군, 남사군도 中부표 파괴

입력 1997-07-01 08:08수정 2009-09-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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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해군은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남사(南沙)군도에 중국측이 설치한 영토표지와 부표 등을 파괴했다고 마닐라 타임스지가 30일 보도했다. 필리핀 해군은 이달초 정찰비행을 통해 중국측이 영토표지 및 부표 등을 설치해놓은 것을 발견, 콘트리트 구조물을 폭파하고 해상 부표 3개중 2개를 제거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필리핀 군당국은 중국측이 영유권 주장을 위해 남사군도에 설치해놓은 모든 표지나 시설물을 파괴하라는 지시를 해군에 내려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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