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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TV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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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1997-03-13 08:35수정 2009-09-27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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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세번째 남자」 〈MBC 밤8.25〉 가정 형편이 날로 기울어가자 채연은 휴학을 한다. 채연은 공사장 인근 식당에서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한다. 채연은 밤늦게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 동네 불량배들에게 습격을 당한다. 호태와 하연은 함께 채연을 마중 나갔다가 이 광경을 보게 된다. 채연을 구하려던 호태와 하연은 불량배들에게 몰려 함께 위기에 처한다. ▼「단한번의 노래」 〈SBS 오전8.35〉 미주는 시어머니가 될 정숙에게 수옥이 자신의 동생이라고 밝힌다. 충격을 받은 정숙은 성우와 미주의 결혼을 재고하겠다고 말한다. 미주는 수옥이 동생이라는 사실을 당당하게 말하지 못한 것을 자책하며 정숙이 오해하도록 가만 놓아둔 어머니를 비난한다. 경덕은 수옥에게 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하나….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 〈KBS1 밤7.35〉 반에서 1등을 독차지하는 우성은 쉴새없이 공부만 하는 스타일. 다른 친구들이 무엇을 하건 전혀 관심이 없다. 아이들은 그런 우성을 바보라고 비웃지만 우성의 눈에는 그들이 바보로 보인다. 그러던 어느날 전학을 온 민기가 오자마자 전교 1등을 차지하자 우성은 충격을 받는다.게다가 민기는 우성과는 달리 공부만 하는 아이도 아니다. 자율학습 시간에 도망을 치는 등 모범생과는 거리가 먼 행동도 자주 한다. 아이들은 이런 민기를 천재라고 부른다. ▼「미망」 〈MBC 밤9.55〉 연변 한인촌 거리. 어지러운 총성과 말발굽소리속에 독립군을 잡기 위해 일본군들이 사방에서 날뛴다. 일본군들은 달래네 집안을 마구 뒤진다.달래는 일본군에게 집단 성폭행당하고 부모는 무참히 살해된다. 뒤늦게 집안으로 달려온 태남은 장인 장모의 시신을 거두어 장례를 치른다. 태남의 부인 달래는 충격을 받고 실성한다. [교양] ▼「직업의 세계」 〈EBS 밤8.00〉 「소자본 창업 시리즈」 두번째 편으로 꽃집 창업에 대해 알아본다. 꽃의 수요는 소득증가와 함께 점점 늘어나는 추세. 그에 따라 꽃집도 늘고 있지만 꽃집은 변함 없이 고소득 업종으로 자리잡고 있다. 꽃집 창업의 가장 큰 장점은 적은 자본으로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다는 점. 익혀야 할 기술은 꽃포장과 꽃꽂이 뿐이다. ▼「TV인생게임」 〈SBS 밤7.05〉 시사적 사건이나 일상생활에서 부닥치는 상황을 재연한 뒤 패널 토론과 배심원들의 판결을 통해 우리 사회의 가치기준을 측정해보는 프로그램. 임성훈 진행. 빠떼루 아저씨 김영준씨가 배심원장으로 출연한다. 13일 첫회 일화는 「학교가기가 무서워요」. 학교에서 아들이 불량배에게 돈을 뜯기고 얻어맞고 온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돈을 주며 앞으로 불량배가 덤비면 싸우지 말고 돈을 줘버리라고 한다. 이럴 때 아버지는 어떻게 해야 하나. 그냥 보고 있자니 교육상 걸리고 싸우라고 하자니 아들이 걱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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