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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중고연맹전]한양공고,문일고 승부차기勝 8강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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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중고연맹전]한양공고,문일고 승부차기勝 8강行

입력 1997-03-12 17:14수정 2009-09-27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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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공고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끝에 문일고를 물리치고 제33회 봄철전국남녀중고축구연맹전 겸 제11회 KBS배 대회 8강에 올랐다. 지난대회 우승팀 한양공고는 12일 효창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6일째 문일고와의 16강전에서 전후반 90분동안 한골씩을 주고받아 승부를 가리지 못했으나 승부차기에서 3-1로 이겼다. 한양공고는 전반 1분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 외곽에서 센터링된 볼을 반대쪽에 있던 한정환이 슛해 선취골을 뽑았으나 후반들어 경기의 주도권을 완전히 뺏기고 거친 플레이로 상대공격을 막다 급기야 33분께 페널티킥을 허용,동점골을 헌납했다. 그러나 승부차기에서 한양공고는 첫 선수가 실축한 뒤 내리 3골을 성공시켜 4명중 3명이 실축한 문일고를 힘겹게 물리쳤다. 또 동북고는 양서종고와의 경기에서 전반 1분 선취골을 내줬으나 이후 맹반격을 펼쳐 박영덕(후반4분) 우진석("29분) 황성순("39분)등이 내리 골을 넣어 3-1로 승리했다. ◇12일 전적 △남고부 16강전 한양공고 1(1-0 0-1)1 문일고 <승부차기 3-1> 동북고 3(0-1 3-0)1 양서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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