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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회사원 3명 집단성폭행 5명 영장…전북 김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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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회사원 3명 집단성폭행 5명 영장…전북 김제서

입력 1997-03-10 17:44수정 2009-09-27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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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北 金堤경찰서는 10일 여회사원 3명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陳길수씨(25.공원.金堤시 龍池면) 등 5명에 대해 성폭력처벌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마을 친구 사이인 이들은 9일 오후 11시께 益山시 中央동 J나이트클럽에서 춤을 추고 나오던 吳모씨(21.회사원)등 여사원 3명을 승용차로 납치, 7㎞가량 떨어진 金堤시 龍池면 장신리 영동마을 야산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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