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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에 청탁 땅 팔아주겠다』3억대사기 5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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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에 청탁 땅 팔아주겠다』3억대사기 50대 영장

입력 1997-03-10 11:58수정 2009-09-27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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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지방경찰청은 10일 국회의원에게 청탁해 2백억원대 상당의 땅을 釜山시 도시개발공사에 팔아주겠다고 속여 3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李相昊씨(55.주거부정)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李씨는 지난해 9월 釜山시 影島구 大平동 소재 C수산 대표 金모씨(61)에게 접근,金씨 소유의 釜山시 沙上구 周禮동 산113 소재 임야 10만여평을 모국회의원에게 부탁해 부산시 도시개발공사가 이 땅을 평당 20만원에 매입하도록 해주겠다고 속인 뒤 국회의원 선거자금 보조 명목으로 3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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