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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폭탄테러 해결 총력…북경시장-이붕총리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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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폭탄테러 해결 총력…북경시장-이붕총리 접촉

입력 1997-03-09 19:47수정 2009-09-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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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은 지난 5일과 7일 북경(北京)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한 버스폭탄테러를 「보복성 정치 사건」으로 규정하고 군경의 삼엄한 경비속에 사건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홍콩 신문들이 9일 보도했다. 홍콩의 성도일보(星島日報)는 북경 소식통들을 인용, 賈慶林(가경림)북경시장이 8일 북경 중남해(中南海)에서 열린 국무원 긴급 안보관계회의에서 李鵬(이붕)총리에게 이번 사건의 단서를 충분히 갖고 있기 때문에 단시일내에 사건 해결이 가능하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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