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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TV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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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1997-03-08 08:09수정 2009-09-27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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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용의 눈물」〈KBS1 밤9.45〉▼ 조선왕조는 마침내 한양으로 천도한다. 새 도읍의 새 궁궐에서 첫 조회가 열린 자리에서 정도전은 대궐의 전각과 문 누각에 이르기까지 이름을 짓고 그 뜻을 설명해 이성계와 대신들을 경탄케 한다. 이어서 천도를 축하하는 축하연이 벌어진다. 왕과 신하들이 즐겁게 술잔을 나누는 가운데 정도전이 일어나 꼽추춤을 춰 좌중을 웃긴다. 한편 강비는 방원이 명나라로부터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놀란다. ▼「여자를 말한다」〈MBC 오전11.05〉▼ 명자의 남편은 나무토막같은 명자가 싫다며 외도를 시작한다. 명자가 신세한탄을 하고 있을 때 이웃집 소희가 방문한다. 아름답지만 연약한 소희는 남편에게 매를 맞고 사는 여자다. 두사람이 급속도로 친해지자 동네 사람들은 두사람을 보고 동성연애자들이라고 수군거린다. ▼「임꺽정」〈SBS 밤9.50〉▼ 「황해도땅」편. 천왕동이는 옥련을 겁탈하려던 송도도사의 아들을 죽인다. 아들의 시신을 본 송도도사는 군사를 풀어 죄인들을 잡아오라고 호령한다. 서림은 관군이 몰려온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대왕당으로 몸을 피하자고 한다. 대왕당에 몰려간 서림일행은 상궁에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군사들이 당집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드디어 군사들이 대왕당에 들이닥치는데…. [오 락] ▼「이소라의 프로포즈」 〈KBS2 밤11.50〉▼ 봄맞이 특집으로 성신여대를 찾아간다. 이소라의 「청혼」으로 무대를 열고 10년째 대학생인 가수 김장훈이 오랫동안 대학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생활속의 웃음 찾기를 시도하는 컬트 삼총사가 출연, 컬트 개그를 선보이고 가수 김종서와 드러머 김민기의 미니 콘서트가 마련된다. ▼「웃으며 삽시다」〈SBS 밤7.00〉▼ 「달동네 사람들」에서는 현동의 아들 승철과 봉원의 아들 일남이 자신들을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는 어른들의 말을 곧이 듣고 친엄마를 찾아나서는 소동을 그린다. 「슈퍼차 부부」에서 양팔은 아내 미숙이 갑자기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학출로부터 돈을 빌린다. 그러나 학출은 아내 현숙과 외식을 하러 나왔다가 맛있게 갈비를 뜯고 있는 양팔 부부를 발견한다. [교 양] ▼「육아일기」 〈EBS 오전9.05〉▼ 소아비만에 대해서 알아본다. 우선 소아 비만의 기준을 알아보고 비만 아기에게 우려되는 질병과 성장과정에서의 영향 등을 살펴본다. 또 비만 아기의 체중 조절법도 소개한다. 중앙대 부속병원 소아과 전문의 임인석박사로부터 조언을 듣는다. 「우리 아기 이렇게 키워요」코너에서는 가수 김흥국의 집을 찾아간다. 「번칠이」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아들 동현을 어떻게 키우는지 김흥국부부로부터 그들만의 육아법을 들어본다. [외 화] ▼「노아의 아이들」〈MBC 오후1.05〉▼ 수의사 제시는 사고를 당한 수잔에게 기관절개수술을 하고 목숨을 구해준다. 하지만 수잔과 남편 데이비드는 수의사가 함부로 사람을 시술했다며 오히려 제시를 고소한다. 이들은 돈을 주면 소송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 분노한 제시와 노아는 끝까지 싸울 것을 다짐한다. 담당 판사는 수잔과 데이비드가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 한다며 소송을 기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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