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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샬럿 글렌 라이스,48득점 폭풍슛…보스턴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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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샬럿 글렌 라이스,48득점 폭풍슛…보스턴 격파

입력 1997-03-07 19:56수정 2009-09-2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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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가드 글렌 라이스(30)가 48득점하고 파워포워드 앤서니 메이슨(31)이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샬럿 호니츠가 1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샬럿은 7일 벌어진 96∼97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1백22대1백21로 승리했다. 라이스는 48득점으로 샬럿팀 창단이래 한 경기 개인최다득점의 주인공이 됐고 메이슨은 19득점 14리바운드 12어시스트로 자신의 두번째 2연속 트리플더블 기록과 함께 올시즌 네번째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샬럿은 연장전 51초를 남기고 보스턴의 마티 콘론에게 드라이브인 슛을 허용, 1백20대1백21로 뒤졌으나 종료 39.5초를 남기고 메이슨의 절묘한 패스를 받은 토니 스미스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샬럿은 39승22패로 센트럴디비전 4위를 지켰고 보스턴은 12승48패로 애틀랜틱디비전 꼴찌를 면치못했다. 마이애미에서 벌어진 마이애미 히트 대 워싱턴 불리츠의 경기에서는 트레이시 머레이가 22득점하며 활약한 워싱턴이 99대95로 이겼다. 이날 패배로 마이애미는 44승16패를 기록, 뉴욕 닉스(45승16패)에게 애틀랜틱디비전 선두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다. 워싱턴은 28승31패로 애틀랜틱디비전 4위를 유지했다. △7일 전적 샬 럿 122―121보스턴 워싱턴 99― 95 마이애미 애틀랜타117―104필라델피아 뉴저지 102―96 밴쿠버 올랜도 94― 93 LA클리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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