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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채시험경쟁률 46대1…교육행정직 253대1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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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채시험경쟁률 46대1…교육행정직 253대1 최고

입력 1997-03-06 14:15수정 2009-09-27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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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천3백30명을 선발하는 9급공무원 공채시험에 모두 10만6천2백64명이 응시, 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총무처가 6일 밝혔다. 지난해 9급공채시험 경쟁률은 39대 1이었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직이 2백53대 1로 가장 높고, 기술직 건축직렬 1백96대 1, 일반행정직 1백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총무처 관계자는 응시자 증가배경에 대해 『공무원이 비교적 안정된 직업이라는 인식과 최근 경기부진에 따른 취업난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총무처는 오는 5월25일 전국 15개 市·道에서 필기시험을 실시한 뒤 7월19∼21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직렬별 경쟁률은 다음과 같다. ▲행정직(일반) 1백30대 1 ▲행정직(농림) 26대 1 ▲행정직(정보통신) 35대 1 ▲행정직(장애인) 12대 1 ▲교육행정직 2백53대 1 ▲세무직(일반) 85대 1 ▲세무직(장애인) 13대 1 ▲관세직 43대 1 ▲교정직(남) 10대 1 ▲교정직(여) 21대 1 ▲보도직(남) 9대 1 ▲보도직(여) 9대 1 ▲보호관찰직 17대 1 ▲검찰사무직 33대 1 ▲마약수사직 99대 1 ▲출입관리직 24대 1 ▲기계직 59대 1 ▲전기직 57대 1 ▲화공직 59대 1 ▲농업직 25대 1 ▲임업직 26대 1 ▲토목직 31대 1 ▲건축직 1백96대 1 ▲전산직(전산개발) 37대 1 ▲전산직(장애인) 8대 1 ▲전송기술직 23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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