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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TV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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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1997-03-06 08:14수정 2009-09-27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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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다큐스페셜」〈MBC 밤11.00〉 지난해 10월 중풍환자, 임신7개월의 임부 등 17명이 두만강을 건너 북한을 집단 탈출한 김경호씨 일가의 이야기를 2부로 나누어 듣는다. 1부에서는 지난해 12월 한국에 도착한 뒤의 생활을 알아본다. 병원 식당 미용실 등에서 일상생활을 통해 남한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탈출당시의 정황을 재연해 본다. ▼「직업의 세계」〈EBS 밤8.00〉 「소자본 창업 시리즈」 첫편으로 커피전문점 창업에 관한 정보로 꾸며진다. 특별한 기술 없이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커피전문점은 체인점과 독립 자영업으로 나뉜다. 체인점은 투자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지만 브랜드의 인지도가 있어 초보자가 창업하기에 용이한 장점이 있다. ▼「환경 다큐멘터리」〈KBS1 밤11.40〉 「충격 리포트 수달 사망보고서」. 지난 1월 섬진강 하구에서 TV카메라에 최초로 잡힌 수달의 야생 생태를 보여준다.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동물. 수달 한쌍이 헤엄치는 모습과 새끼를 밴 수달이 얼음 위에서 노는 모습 등을 보여준다. [드라마]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KBS1 밤7.35〉 고3인 지희는 시험기간이 되면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 이상한 행동을 일삼는다. 또 평소에는 자신이 심장병 환자이며 부모님은 현재 이혼한 상태라고 거짓말을 해 짝인 홍진의 동정을 사기도 한다. 이같은 행동은 사소한 일까지 일일이 간섭하며 강한 기대를 갖고 지희를 대하는 엄마 때문이다. 지희는 이런 불안한 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도둑질까지 한다. ▼「남자 셋 여자 셋」〈MBC 밤7.05〉 제니는 어느날 의정의 새 옷을 몰래 입어 보다 얼룩을 묻힌다. 제니는 얼룩을 지우려고 빨래를 하지만 실수로 옷을 아예 못쓰게 만든다. 의정이 화를 내자 제니는 옷 값을 물어주겠다고 큰 소리를 친다. 가진 돈이 없어 고민하는 제니. 제니에게 어느날 쉬운 방법으로 큰 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낯선 여자가 접근한다. ▼「형제의 강」〈SBS 밤9.50〉 준수는 소희에게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빈뒤 돈봉투를 꺼낸다. 소희는 돈은 필요없다며 준수를 이미 용서했다고 말한다. 연희는 연일 날아오는 협박편지가 준식의 소행이라고 생각하고 준수에게 말한다. 준수는 준식을 회유하기 위해 소희에게 사과한 일을 이야기한다. 준식은 감격해하며 소희를 만난다. 한편 준호는 고향에서 전시회를 여는 것을 계기로 아버지와 화해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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