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얼굴/최상엽 법무장관]검찰요직 섭렵 대표적 공안통
더보기

[얼굴/최상엽 법무장관]검찰요직 섭렵 대표적 공안통

입력 1997-03-05 19:46수정 2009-09-27 03:22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지난 92년 법제처장을 끝으로 공직을 떠나 변호사로 일해왔다. 매사를 깔끔하게 처리하는 신사형. 대검 형사2부장 공안부장 등 검찰 요직을 두루 거쳤으나 일선 검사장은 인연이 없어 한번도 맡지 못했다. 공안분야에 오래 근무해 공안통으로 분류되며 실무에 밝고 합리적이라는 평. 대검공안부장 재직중이던 지난 86년 49세의 나이에 중앙대 최경희교수와 결혼, 화제가 됐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