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북]7개시군 고로쇠나무단지 조성…2006년까지
더보기

[전북]7개시군 고로쇠나무단지 조성…2006년까지

입력 1997-03-05 08:32수정 2009-09-27 03:21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전주〓김광오 기자] 전북지역에 고로쇠나무단지가 조성된다. 전북도와 임협도지회는 올해부터 2006년까지 10년간 54억원을 들여 도내 7개시군 고지대 7백㏊에 고로쇠와 자작나무 등 수액채취가 가능한 묘목 1백45만그루를 심기로 했다. 고로쇠 수목단지는 △남원 지리산△장수 장안산△진안 운장산△완주 대둔산△정읍 내장산△임실 성수산△순창 강천산 등에 조성되며 고로쇠 수액 채취는 식목후 7,8년 뒤부터 가능하다. 매년 2월중순부터 4월말까지 채취되는 고로쇠 수액은 위장병 변비 등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도내에서 지난해 28만여ℓ를 채취, 5억5천여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