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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4일 오후 고건총리 임명동의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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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4일 오후 고건총리 임명동의안 가결

입력 1997-03-04 16:47수정 2009-09-27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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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建 총리

국회는 4일오후 본회의를 열어 高建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을 통과시켰다.

高총리 임명동의안은 의원 2백56백명이 표결에 참석해 찬성 1백98 반대 51 기권 3 무효 4표로 가결됐다.

새정부출범이후 6번째인 高총리는 전임자인 李壽成전총리의 83.7%에 비해 6.4%포인트 떨어지는 77.3%의 찬성표를 획득, 문민정부 출범이후 국회 동의를 받은 역대총리중 가장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는 불참의원이 많은데다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이 교차투표제를 실시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문민정부 초대총리인 黃寅性씨는 지지율 97.4%를 기록했으며 李榮德전총리는 94.4% 李會昌 李洪九전총리는 각각 84.6% 83.5%의 찬성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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