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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밀라노실내대회]이바니세비치 47분만에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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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밀라노실내대회]이바니세비치 47분만에 끝냈다

입력 1997-03-03 19:59수정 2009-09-27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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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버」 고란 이바니세비치(크로아티아)가 남자프로테니스협회(ATP)투어 결승전 사상 최단시간인 47분만에 쾌승을 거두고 97밀라노실내테니스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톱시드의 이바니세비치는 3일 밀라노 아사고포럼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위력적인 서비스로 세르히 브루게라(스페인)를 압도, 2대0(6―2, 6―2)으로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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