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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소평유골 中 동부해상에 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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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소평유골 中 동부해상에 뿌려져

입력 1997-03-03 19:59수정 2009-09-27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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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마지막 길

[북경〓황의봉 특파원] 지난달 19일 93세를 일기로 사망한 중국의 최고지도자 鄧小平(등소평)의 골회(骨灰)가 2일 낮 바다에 뿌려졌다. 등소평의 골회는 이날 오전 11시25분 항공기편으로 중국의 동부해상에 도착, 1.8㎞ 고도에서 미망인 卓琳(탁림) 등 유족과 胡錦濤(호금도)정치국상무위원 등에 의해 꽃잎과 함께 뿌려졌다. 등소평의 골회가 뿌려진 사실은 3일아침 TV뉴스를 통해 중국인들에게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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