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대우 고급대형차 첫선…「쉬라츠」등 8종 스위스쇼 출품
더보기

대우 고급대형차 첫선…「쉬라츠」등 8종 스위스쇼 출품

입력 1997-03-03 19:59수정 2009-09-27 03:33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박현진기자] 대우자동차는 4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67회 제네바 모터쇼에 고급대형차인 「쉬라츠」와 컨버터블형인 「라노스 까브리올레」의 컨셉트카 2개 모델 등 총 8대의 자동차를 출품했다. 첫선을 보인 쉬라츠는 「고급스런 페르시안 카펫」 또는 「이국적이면서도 깊은 맛이 나는 적포도주」라는 뜻으로 99년 시판예정인 A100의 컨셉트 모델이다. 4인승 컨버터블 컨셉트카인 라노스 까브리올레는 1천6백㏄ DOHC 엔진과 수동으로 개폐가 가능한 지붕을 장착하고 있으며 내년 국내시판할 예정이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