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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소평 유골 중국근해에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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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소평 유골 중국근해에 뿌려

입력 1997-03-03 07:35수정 2009-09-27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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鄧小平(등소평)의 화장된 유해가 2일 오전 그의 유지대로 바다에 뿌려졌다고 신화통신이 3일 보도했다. 등의 유해를 실은 비행기는 2일 북경(北京)서부 시쟈오 공항을 출발, 오전 11시25분에 해상에 도착했으며 등의 미망인 卓琳(탁림·81)여사를 비롯한 4자녀의 유족과 胡錦濤(호금도)정치국 상무위원 등이 기내에서 유해를 꽃잎과 함께 바다에 뿌렸다고 통신은 전했다. 신화통신은 3일 「등소평 동지―바다에서 영면(永眠)에 들다」는 제하의 특집 기사에서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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