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교차로서 트럭-버스 충돌 25명 중경상
더보기

교차로서 트럭-버스 충돌 25명 중경상

입력 1997-03-02 21:28수정 2009-09-27 03:38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2일 오후 5시께 충북 청원군 오창면 창리 오창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충북 83가 1253호 포터트럭(운전자 전호정 26)과 청주 동양버스소속 충북 70자 6021호 시내버스(운전사 손종용 45)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운전자 전씨와 버스 승객 이금순씨(50 여 청주시 흥덕구 수곡동)등 4명이 중상을, 승객 강윤정양(17 청주시 상당구 내덕2동) 등 21명이 경상을 입고 청주병원 등지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신호등이 없는 사거리에서 오창에서 증평으로 달리던 트럭이 梧倉에서 청주쪽으로 달리던 버스의 오른쪽 측면을 들이받자 이 충격으로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가로수를 들이받아 일어났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