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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회담」 대표단 출국…4일 미국과 대책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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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회담」 대표단 출국…4일 미국과 대책 조율

입력 1997-03-02 19:38수정 2009-09-27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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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4자회담 공동설명회에 참석할 宋永植(송영식)외무부제1차관보 등 정부대표단 7명이 2일오후 출국했다. 이번 3자설명회에는 송차관보와 찰스 카트만 미국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대행, 金桂寬(김계관)북한외교부 부부장이 수석대표로 참가한다. 정부대표단은 또 이번 설명회에 앞서 4일 뉴욕 현지에서 미국대표단과 회담을 갖고 설명회에 대한 대책을 사전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북한관영 중앙통신은 1일 『대표단이 1일 비행기편으로 평양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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