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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부근 한평,아파트 한채값…표준공시지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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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부근 한평,아파트 한채값…표준공시지가 발표

입력 1997-03-01 10:23수정 2009-09-2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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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정용균기자] 대구시내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은 어디일까. 28일 대구시가 발표한 대구지역 1만3천7백76개 필지에 대한 표준공시지가 조사결과에 따르면 가장 비싼 땅은 중구 동성로 2가 93의2 일대. 대구백화점 부근인 이곳은 공시지가가 평당 5천9백만원이나 실제 매매가격은 웬만한 아파트 한 채 값 수준인 평당 9천여만원으로 추산된다는 게 대구시 관계자의 설명. 이에 비해 가장 땅값이 싼 곳은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 산129일대 임야로 평당 3백63원. 용도별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주거지역의 경우 가장 높은 곳은 중구 대신동 115의61로 평당1천7백49만원, 가장 싼 곳은 달성군 하빈면 현내리 산13의3일대로 평당 12만8천7백원이다. 공업지역의 땅값은 가장 비싼 곳이 달서구 이곡동 893의4로 평당 6백27만원인데 비해 가장 낮은 곳은 달성군 논공면 상리 산141의5로 평당 3만9천6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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