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소식]쌍방울,김기덕과 연봉 7천만원 재계약

입력 1997-01-06 12:00수정 2009-09-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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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레이더스는 6일 투수 김기덕과 지난해 연봉 5천만원보다 40% 인상한 7천만원에 재계약했다. '96시즌 선발과 마무리를 오간 김기덕은 41경기에 출장해 9승 4패 4세이브 방어율 2.40을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97신인 2차지명 3순위로 뽑은 포수 황두성과 계약금 8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계약을 맺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찬익 심판을 비롯한 5명의 심판원을 7일부터 2월8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의 브링크맨 & 프로밍 심판학교에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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