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람들]이계철 한국통신 사장

입력 1997-01-04 20:06수정 2009-09-2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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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啓徹(이계철) 한국통신 사장은 4일 오전 고객들의 불만 및 제도개선 사항을 신고받아 처리해주는 「종합고객상담실(080―0000)」을 설치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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