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소식]쌍방울 김현욱,연봉 4천2백만원 재계약

입력 1997-01-04 11:59수정 2009-09-27 08:4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쌍방울 레이더스는 4일 투수 김현욱의 연봉을 지난해(2천만원)보다 1백10% 오른 4천2백만원으로 정해 재계약했다. '96시즌 쌍방울의 중간계투 요원으로 활약했던 김현욱은 49경기에 출장, 4승1패 3세이브 방어율 2.63을 마크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