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선수촌 신설 훈련본부장에 오진학씨

입력 1997-01-03 20:38수정 2009-09-2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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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純一기자」 대한체육회는 3일 선수촌 부촌장직을 없애고 훈련 본부장을 신설, 오진학 훈련부장을 직무대리로 임명했다. 또 기획예산과에 운영부 전산과와 국제2부 사업과를 편입시켜 기획조정실로 승격시켰다. 체육회는 이에 따라 김승곤 총무부장을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로, 조환행씨(총무부)를 훈련부장으로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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