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새해 할인판매…뉴코아 쁘렝땅 4일부터

입력 1997-01-03 20:38수정 2009-09-2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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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成柱기자」 서울의 일부 백화점이 4일부터 겨울 정기바겐세일에 들어간다. 그밖의 백화점들과 지방 백화점들은 10일부터 세일을 할 예정이다. 이번 바겐세일은 세일기간을 60일이내로 규정한 옛 할인특매 고시가 적용되는 마지막 세일. 백화점들은 바겐세일기간 철폐와 유통시장 개방 등으로 더욱 불붙은 판촉 전쟁터에서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이번 세일때 할인율이 큰 품목들을 많이 선보인다. 소비자들에게는 알뜰쇼핑의 기회다. ▼뉴코아〓4∼13일. 전점에서 LG 싱싱나라 냉장고(5백20ℓ)를 69만9천원, 린나이 3구 가스레인지를 29만5천원에 판다. 본점에서는 이탈리아제 바타구두를 1만7천5백∼3만2천5백원, 에스콰이아 숙녀화를 3만원, 신사화를 3만5천원에 균일가판매한다. ▼쁘렝땅〓4∼7일. 마리떼프랑수아저버 리바이스 갭 청바지를 1만9천∼2만9천원, 클럽밀라노 양가죽재킷을 5만9천원에 판다. 세일기간 동안 매일 울티모 재킷 30벌을 5만원, 위클리 무스탕재킷 10벌을 12만원씩에 팔고 5일엔 엘로디아 수공코트 50벌을 10만원씩에 한정판매한다. ▼한신코아〓5∼19일. 엔제이컬렉션 앵클부츠를 3만9천원, 롱부츠를 7만9천원, 엘크 양가죽사파리를 18만원, 베이비게스 양털잠바를 14만원에 판다. ▼해태〓5∼19일. 까슈 롱코트를 14만2천원, 꼬띠에 아동잠옷을 1만원, 가파치 아동내의를 7천원, 셰프라인 압력솥을 3만9천∼4만5천원에 판다. ▼블루힐(분당)〓7∼19일. 베이비게스 아동잠바를 4만2천원, 매니페디 코트를 5만원, LG패션 싱글정장을 19만원에 판다. 7∼12일 크리스찬다니엘 롱부츠를 6만5천원, 카포 앵클부츠를 5만5천원에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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