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용카드 1장당 사용액 소폭 감소

입력 1997-01-03 20:38수정 2009-09-2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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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용카드 1장당 월평균 사용액은 13만3백70원으로 재작년의 13만3천6백86원에 비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96년 1월부터 11월까지 신용카드 이용액은 50조3천억원 11월말 현재 카드 발급 장수는 3천5백7만5천장으로 11개월동안 신용카드 장당 이용액은 1백43만4천70원이다. 지난 95년에는 1∼11월중 사용액이 41조5천2백40억6천4백만원, 11월말 현재 발급된 카드 수는 2천8백23만7천장으로 카드 1장당 1백47만5백55원의 사용실적을 보였다. 지난해 11개월 동안 신용카드 1장당 이용금액이 가장 많은 카드는 국민카드로 1백77만9천5백55원, 월평균 16만1천7백78원의 사용실적을 보였다. 국민카드에 이어 월평균 사용액이 많은 회사는 동양카드로 15만9천6백81원이며 다음은 LG카드(13만5천62원) 다이너스카드(13만3천7백99원) 비씨카드(13만2천61원) 외환카드(11만8천5백70원) 삼성카드(97만4백4원) 장은카드(87만1백62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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