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동포돕기 성금]貿公신우회등 본사 기탁

입력 1997-01-02 20:02수정 2009-09-2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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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신우회와 중국실(中國室)직원 일동이 사기피해를 본 중국동포들에게 전해 달라며 60만원을 2일 동아일보사에 기탁했다. 또 경기 하남시 천현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 일동이 30만원을, 충북 영동군 추풍령 중학교 학생 일동이 10만원을, 서울 잠실에 사는 익명의 독자가 3만원을 각각 보내왔다. 〈沈揆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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