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주민43명 공동구입 복권 410억원 당첨

입력 1997-01-02 20:02수정 2009-09-2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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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의 한 조그만 농촌마을에서 주민 43명이 공동 구입한 주(州)복권이 당첨돼 5천만달러(4백10억여원)의 상금을 타는 횡재를 하게 됐다고. 총인구라야 고작 6백명에 불과한 댈러스 서쪽 3백20㎞ 떨어진 「로비」에 사는 이들은 마을의 주수입원인 목화생산의 감소로 불황을 겪게되자 10달러씩 추렴해 복권4백30장을 공동 구입했는데 이중 한개가 당첨, 이같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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