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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30대 남자,청소차에 끼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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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30대 남자,청소차에 끼여 사망

입력 1996-10-30 17:17수정 2009-09-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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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10시15분께 江原도 原州시 단구동 황소아파트 후문앞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후반의 남자가 쓰레기청소차량에 끼여 숨져 있는 것을 청소차량 운전사 최병석씨(30)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최씨에 따르면 가나실업소속 강원8거 1857호 8t 쓰레기청소차량의 펑크난 앞바퀴를 수리하기 위해 차량을 둘러보던중 쓰레기 적재함과 운전석사이에 30대 후반의 남자가 발목 등이 끼인채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경찰은 숨진 남자의 다리부분에 상처가 있는 점으로 미뤄 차량에 올라갔다 실족해 숨진 것으로 보고 신원 파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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