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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TV 골든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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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TV 골든프로]

입력 1996-10-18 22:05수정 2009-09-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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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요제」 20회. 1회 MC였던 명현숙에서부터 노영심에 이르기까지 역대 여성 MC들이 이문세 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1부 본선경연에서는 대전대표인 남성듀오 「중경삼림」 등 중창3팀 독창8명 그룹사운드2팀 등 모두 13개팀이 한양대 대운동장에서 노래대결을 벌인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제1회 대상곡인 「샌드페블즈」의 「나 어떡해」 등 대 학가요제를 통해 선을 보인 노래들을 들어본다. 이밖에 70년대 「아침이슬」, 80년대 「광야에서」,90년대 「스피드」 등 대학가 에서 사랑을 받아온 노래들을 양희은 안치환 김건모가 들려준다. 3부에서는 MC 이문 세와 본선 참가팀들이 MBC 대학가요제 20년을 뮤지컬로 꾸며 본다. 유열 신해철 전 람회 등 대학가요제 출신 스타들과 김건모 「동물원」 신승훈 안치환 양희은 윤상 등의 특별공연도 보여준다. ▼「죽음전의 키스」 감독 제임스 디어든. 주연 매트 딜런, 숀 영. 아이라 레빈의 추리소설을 각색한 서스펜스 스릴러.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성장한 조너선(매트 딜런)은 편집증적 으로 부와 명예에 집착하는 청년이다. 그는 같은 대학에 다니는 광산재벌의 딸 도로 시와 결혼하여 신분상승을 하려는 야심을 갖고있다. 하지만 그는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도로시가 임신하자 그녀를 살해하고 자살 로 위장한다. 이후 조너선은 도로시의 쌍둥이 동생인 엘렌에게 접근한다. 엘렌은 재 벌의 딸이면서도 아버지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대학을 졸업한 뒤 뉴욕의 청 소년 보호소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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