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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후원 등반대 충모강리봉 첫 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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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후원 등반대 충모강리봉 첫 등정

입력 1996-10-18 09:08수정 2009-09-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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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와 KBS 후원으로 세계2대 7천m급 미답봉중 하나인 중국 티베트의 충모 강리(窮母崗日)봉 등정에 나선 대한산악연맹 등반대(대장 林文炫) 車鎭哲대원이 지 난 7일 세계최초로 해발 7천48m 정상에 오른뒤 동아일보사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등반대는 지난달 23일 4천7백m지점에 베이스캠프를 설치한데 이어 지난 3일까지 6 천m와 6천5백m 지점에 캠프를 구축한 뒤 1차등정시도에서 악전고투끝에 정상정복의 쾌거를 이루었다(본보 10월8일자 1면 보도). 등반대는 오는 29일 충모강리봉에서 9 백30㎞ 떨어진 지구촌 마지막의 미답봉 릉보강리(冷布崗日·7,095)등정에 도전한다. 〈라사(티베트)〓金徹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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