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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신문 『기사적다』불평에 백지광고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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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신문 『기사적다』불평에 백지광고 실험

입력 1996-10-17 11:38수정 2009-09-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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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신문이 광고투성이고 정작 볼만한 기사는 적다는 불평이 많다. 그러나 막 상 신문에 광고가 하나도 없다면 어떻게 될까. 일본산케이(産經)신문은 오는 20일 「신문광고의 날」을 앞두고 16일자 석간신문 에 젠닛쿠(全日空) 등 14개사의 협찬을 받아 이례적으로 백지광고를 싣는 흥미있는 실험을 했다. 산케이는 5면 밑부분 통단광고를 빌려 「만약 광고가 없다면」이라는 질문을 독자 들에게 던지면서 『이번 기회에 신문광고가 어느 정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지,어떻 게 생활에 보탬이 되는지를 생각해 보자』고 호소한 것. 이날 석간신문 12쪽 가운데 전면 광고란인 8쪽은 협찬사인 캐논이라는 활자만 명시됐으며 2,3,5,6,7,9,10쪽도 모두 3∼5단 크기의 백지광고가 게재됐다.〈東京聯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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