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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앞바다 밀입국 조선족 80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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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앞바다 밀입국 조선족 80명 검거

입력 1996-10-17 10:51수정 2009-09-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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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浦해양경찰서는 16일 오후 3시 30분께 全南 新安군黑山면 紅島 서남방 30마일 해상에서 15t급 목선을 타고 밀입국하려던 조선족 80명이 해군에 검거됐다고 밝혔다 . 해군은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인 어선으로부터 중국 어선이 조선족을 태우고 밀입 국을 시도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함정을 출동시켜 남자 72명과 여자 8명 등 모두 80명의 조선족이 타고 있는 선박을 발견, 이들을 붙잡았다. 木浦해양경찰서는 해군으로부터 이들의 신병을 인계받아 밀입국 경위 등을 조사하 고 있다. 해경은 어선과 조선족을 목포항으로 예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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