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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프로복싱 베니테스,뇌염으로 의식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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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프로복싱 베니테스,뇌염으로 의식불명

입력 1996-10-17 10:50수정 2009-09-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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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체급에 걸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을 지낸 윌프레드 베니테스(38·푸에르토리코 )가 뇌염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다. 현역시절 뇌손상으로 조기은퇴, 7년째 뇌염을 앓고 있는 베니테스는 지난 13일 자 택에서 정신을 잃은 채 어머니 클라라 베니테스에게 발견된 후 사흘째 의식이 오락 가락하고 있다는 것. 지난 58년 뉴욕에서 태어나 7세때 푸에르토리코로 이주한 베니 테스는 17세에 콜롬비아의 안토니오 세르반테스를 꺾고 주니어웰터급 최연소 챔피언 이 된후 79년 웰터급, 81년에 슈퍼웰터급 왕좌에 오르며 명성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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