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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증후군 환자 10명중 1명 자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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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증후군 환자 10명중 1명 자살기도

입력 1996-10-17 10:20수정 2009-09-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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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전증후군(月經前症候群·PMS)환자는 10명중 한명꼴로 자살을 기도하는 것으로 영국에서 조사되었다. PMS치료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영국의 여성영양자문서비스(WNAS)는 멘스 시작전 14일동안 PMS환자의 약 10%가 자살을 기도하는 것으로 최신 조사 결과 밝혀 졌으며 이는 11년전에 비해 33%가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WNAS는 PMS증세가 보통이거나 아주 심한 여성 5백명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는 또 매달 이 기간중에 자살을 최소한 한번이상 생각한 환자가 50%가 넘었으며 공격 적인 기분이 되어 격렬한 행동을 하게 된다고 대답한 여성은 75%나 되었다고 말했다 . 11년전부터 매년 PMS환자들을 대상으로 이같은 조사를 실시해 오고 있는 WNAS는 가임연령의 여성중 약 6백만명이 우울증 불안 급격한 기분변화 등 갖가지 PMS증세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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