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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형제간 땅싸움 화해 국면…동생 준호씨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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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형제간 땅싸움 화해 국면…동생 준호씨 사과

입력 1996-10-15 15:50수정 2009-09-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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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奎振 기자」롯데그룹의 형제간 땅싸움이 辛俊浩부회장의 양보로 해결의 실마리 를 찾고 있다. 14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辛부회장은 지난 13일 일본 동경에서 형인 辛格浩회장을 만나 서울 양평동 부지를 둘러싼 법정공방에 대해 사과, 辛회장이 이를 받아들인 것 으로 알려졌다. 辛부회장의 한 측근은 『부회장이 땅분쟁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양평동 부지 소유 권 주장을 철회한 것으로 안다』며 『부회장이 귀국하는대로 이에 대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7일로 예정된 2차공판은 열리지 않게되고 그룹측의 辛부회장 해 임조치도 철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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